PVC, 수급타이트에 800달러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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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780-790달러로 30달러 상승 … 유럽은 20달러 하락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1월18일 CFR FE Asia 톤당 780-790달러로 3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PVC 시장은 에틸렌(Ethylene) 가격강세와 중국의 수요 증가 및 타이완 Formosa의 PVC 플랜트 트러블로 톤당 800달러대 진입을 노리고 있다. 에틸렌 가격은 1월20일 CFR FE Asia 톤당 1170-1180달러로 70달러 급등했으며 중국에서는 화북지방 폭설에 의한 석탄 공급 부족으로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 PVC 생산차질이 심화돼 수급타이트가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수가격은 에틸렌 베이스 PVC가 톤당 6800-6900위안으로 150위안 폭등했으며 카바이드 베이스 역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ormosa의 Kaohsiung, Jenwu, Lin Yuan, Mai Liao 소재 PVC 총 184만3000톤 플랜트 4기는 에틸렌 공급 차질로 가동률 80%를 밑돌고 있으며 Solvay의 자회사인 타이 Vinythai의 Map Ta Phut 소재 PVC 25만톤 플랜트는 1월 3째주 2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해 가격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6/01/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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