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PC, 에틸렌 80만톤 가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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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생산능력 230만톤 육박 … 중국 에틸렌 생산능력 850만톤 달성 중국 CSPC(CNOOC-Shell Petrochemical)의 에틸렌(Ethylene) 80만톤 컴플렉스가 상업가동에 들어갔다.CSPC는 1월말 상업가동에 돌입했으며 이미 2005년 12월말부터 상업가동을 위한 최종 점검작업을 실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Royal Dutch/Shell 산하 Shell Nanhai BV와 CNOOC 산하 CPIL(CNOOC Petrochemicals Investment)의 50대50 합작기업인 CSPC의 신규 컴플렉스는 Guangdong Huizhou의 Daya Bay Economic &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에 소재하고 있으며 총 투자액은 43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CPIL은 CNOOC와 Guangdong Investment & Development의 90대10 합작기업으로 Guangdong 지방정부는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컴플렉스의 생산능력은 에틸렌 80만톤을 비롯해 프로필렌(Propylene) 43만톤, SM(Styrene Monomer) 55만톤, PO(Propylene Oxide) 25만톤, PG(Propylene Glycol) 6만톤, EO(Ethylene Oxide)/EG(Ethylene Glycol) 32만톤, LDPE(Low-Density Polyethylene) 24만톤, LLDPE(Linear Low-Density PE)/HDPE(High-Density PE) 20만톤, PP(Polypropylene) 24만톤, Polyols 13만5000톤으로 총 230만톤에 달하고 있다. Shanghai Secco, BASF-YPC에 이어 중국의 3번째 글로벌 합작 크래커, 중국의 21번째 에틸렌 크래커로 기록된 CSPC의 가동으로 중국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850만톤으로 확장돼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06/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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