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석유화학사업 확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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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Rayon과 MMA·PMMA 합작 … 카타르 합작도 추진 호남석유화학이 석유화학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면서 글로벌 메이저 도약을 꿈꾸고 있다.2003년 현대석유화학을 LG화학과 분할 인수한 후 2004년 KP케미칼을 인수한데 이어 최근에는 카타르와 에틸렌(Ethylene) 컴플렉스 합작에 합의했고, 일본 Mitsubishi Rayon과는 MMA 및 PMMA 합작기업을 설립키로 했다. 호남석유화학은 Mitsubishi Rayon과 MMA(Methyl Methacrylate) 및 PMMA (Polymethyl Methacrylate)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합의하고 1월31일 일본 도쿄 Mitsubishi Rayon 본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전체 투자액은 2000억-2500억원으로 MMA 9만톤 플랜트는 충남 대산단지에, PMMA 4만톤 플랜트는 전남 여수단지나 대산단지에 건설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호남석유화학 생산능력 전망 | 롯데대산유화 생산능력 전망 | KP케미칼 생산능력 전망 | <화학저널 2006/2/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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