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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위해서는 대담한 구조조정 불가피… 중동·아시아의 석유화학 생산능력이 규모화되면서 석유화학기업들이 에틸렌(Ethylene) 평균 생산능력 500만톤 시대에 돌입했다.Sabic 760만톤을 비롯해 Sinopec과 이란 국영 석유화학기업 NPC(National Petrochemical)가 630만톤을 기록하는 등 2009년에는 아시아·중동지역의 합작 베이스 에틸렌 생산능력 순위에서 상위 3사가 600만톤을 돌파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1위인 Sabic은 세계적으로도 Dow Chemical 1000만톤, ExxonMobil 900만톤에 이어 3위를 확보하게 된다. 2010년 이후에는 중동·아시아에서 에틸렌 500만톤 생산기업2-3사가 새롭게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석유화학 중심 탈피로 존재감 점차 약화 중동과 아시아 지역 상위 석유화학기업의 특징은 △사우디·이란·중국의 국영기업 △인디아의 Reliance와 Formosa Plastic (FPC) 등 해당국가를 대표하는 거대 민간기업 △ExxonMobil·Shell 등 오일 메이저 및 미국 Dow Chemical 등 유럽·미국의 거대 화학기업 3대 세력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3대 세력이 아시아 시장, 특히 세계 최대의 수요 확대국인 중국시장을 놓고 쟁탈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중동지역의 에틸렌 생산능력 순위(2009) | <화학저널 2006/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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