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상반기 정기보수 “봇물”
|
MEGlobalㆍNan Ya 등 줄줄이 보수 … 가격상승 불가피할 듯 아시아 MEG(Monoethylene Glycol) 시장의 상반기 수급타이트가 우려되고 있다.주요 생산기업들의 정기보수가 줄줄이 계획돼 있기 때문으로 이미 MEGlobal의 말레이지아 소재 MEG 38만톤 플랜트는 1월말 70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한 상태이다. Equate의 쿠웨이트 소재 35만톤 플랜트는 3월초 30일간의 정기보수에, 인도네시아 GT Petrochem의 No.2 12만톤 플랜트는 3월말 3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 Nan Ya Plastics의 Mai Liao 소재 No.2 43만8000톤 플랜트는 4월1일부터 3주간의 정기보수에 들어가며 총 35만톤에 달하는 MEGlobal의 캐나다 생산설비 3기도 4-6월 정기보수를 예정하고 있어 수급타이트에 따른 가격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MEG 가격은 2월10일 CFR Korea 톤당 855-860달러로 10달러 상승했으며 3월 아시아 계약가격(ACP)은 MEGlobal과 Shell이 각각 CFR Asia 톤당 890달러를 고시해 전월대비 20달러 인상됐다. <화학저널 2006/02/1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TA, P-X·MEG 강세에 견인… | 2025-12-26 | ||
| [석유화학] MEG, 202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 2025-12-19 | ||
| [석유화학] MEG, 3년 만에 최소 수준으로 떨어졌다! | 2025-12-12 | ||
| [석유화학] MEG, 아시아 10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 2025-12-05 | ||
| [석유화학] MEG, 400달러 중반까지 밀렸다! |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