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c, 중국 합작 프로젝트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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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ec과의 논의 재개 … 정유 및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포함 사우디 Sabic과 중국 Sinopec의 Tianjin 합작 프로젝트 논의가 재개됐다.양사의 Tianjin 프로젝트 논의는 2004년부터 진행됐지만 중국정부의 프로젝트 승인이 지연돼 중단됐으며 2006년 1월 중국정부의 최종 승인이 이루어져 재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젝트 논의 재개를 이끈 일등공신은 최근 중국을 방문한 사우디 Abdullah 국왕으로 국왕은 양사의 합작 프로젝트 승인을 재차 건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08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Tianjin 프로젝트는 일일 정제능력 25만배럴의 정유공장과 에틸렌(Ethylene) 100만톤 크래커를 필두로 PE(Polyethylene) 60만톤, PP(Polypropylene) 40만톤, MEG(Monoethylene Glycol) 45만톤, SM(Styrene Monomer) 50만톤, 부타디엔(Butadiene) 플랜트 등을 포함하며 2002년 Dow Chemical의 중도 하차로 Sabic과의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6/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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