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가격강세에 대체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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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A에 식물성 원료 사용 전환 … 허리케인 이후 코스트 급등 PE 및 PET를 포장재 원료로 사용하는 미국 수요기업들의 채산성이 2005년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2005년 9월 불어닥친 허리케인 Katrina와 Rita 쇼크 이후 PE(Polyethylene) 및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가격이 폭등했기 때문으로 PE 가격은 2005년 4/4분기 40%, PET 가격은 30% 급등했다. 특히, PET Spot가격은 2005년 7월 파운드당 70.5센트, 8월 74.5센트에서 9월 90.5센트로 16센트 급등했으며 10월에는 97.5센트를 기록했다. 허리케인 쇼크로 P-X(Para-Xylene) 등 주요 원료의 생산차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Wellman의 미시시피 소재 PET 5억2000만파운드 플랜트의 불가항력이 겹쳐 폭등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는데 Wellman은 11월말 정상 가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허리케인 피해복구가 진척된 11-12월에는 PET 가격이 다소 하향세로 돌아섰다. 표, 그래프 | 미국의 PET 가격추이(2005) | 미국의 PET 마진추이(2005) | <화학저널 2006/3/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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