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글로벌 석유화학 입지 확고
|
2011년까지 생산능력 50% 확대 … Sabic·Aramco 해외진출 가속화 사우디가 석유화학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사우디의 석유·가스 및 화학산업을 이끌어온 Sabic이 여러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2011년 사우디의 석유화학제품 총 생산능력은 2005년 말보다 50% 늘어난 65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석유개발을 담당해온 Saudi Aramco는 다운스트림 전략을 강화하면서 정유-석유화학의 일체형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 양사 모두 해외전략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Sabic의 중국진출이 실현될지 주목되고 있다. 중동 산유국들은 고유가 상황에서 얻어지는 Oil Money를 통해 대형 석유화학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Sabic의 석유화학 프로젝트(2006-2011) | <화학저널 2006/3/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우디 홍해 수출 회복 “급락” | 2026-09-30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우디 공급차질 우려 완화 “하락” | 2026-09-21 | ||
| [석유정제] 사우디, 1억2000만배럴 공급차질 “경고” | 2026-09-17 | ||
| [반도체소재] 감광재, 2030년 글로벌 시장 80만6000톤 | 2026-09-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기업, 1분기에 글로벌 M&A 31% 감소 | 2026-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