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에틸렌 130만톤 합작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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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co-Sumitomo 합작으로 건설 … 프로필렌 90만톤에 PE 75만톤 사우디와 일본의 합작기업 PETRO-Rabigh의 석유화학 프로젝트가 3월19일 착공됐다.Saudi Aramco와 일본 Sumitomo Chemical의 50대50 합작기업인 PETRO-Rabigh는 2005년 9월 발족했으며 2008년까지 사우디 Rabigh 소재 에탄(Ethane) 베이스 에틸렌(Ethylene) 130만톤 크래커와 프로필렌(Propylene) 90만톤 FCC(Fluid Catalytic Cracker)를 신설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 투자액은 총 98억달러로 일일 40만배럴 정유공장의 증설과 다운스트림 플랜트 신설도 동시에 진행되는데 PE(Polyethylene) 75만-90만톤 플랜트 2기와 PP(Polypropylene) 70만톤 플랜트 2기 및 EG(Ethylene Glycol) 60만톤, PO(Propylene Oxide) 20만톤 플랜트가 들어설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크래커 시공사로는 일본 JGC가, EG 및 PO 플랜트 시공사로는 Mitsui Engineering & Shipbuliding이 각각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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