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올레핀 구조재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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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기업들이 96년에 이어 97년에도 지속적으로 폴리올레핀 사업구조를 재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Hoechst는 폴리올레핀 및 플래스틱 사업구조를 재편키위해 PE(Polyethylene)는 BP Chemicals, PP(Polypropylene)는 BASF와 합작을 추진하는 한편, PVC (Polyvinyl Chloride)는 Wacker와 합작한 Vinnolit으로 집중화시킬 계획이다. Hoechst는 유럽의 PVC사업을 합리화함은 물론 Vinnolit과 합작 또는 연합할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중으로 European Vinyl에 이은 2번째 메이커로 부상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Vinnolit의 PVC 생산능력은 60만톤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PP 증설현황 | Hoechst의 폴리머 합작 추진현황 | Hoechst와 BP의 PE 합작현황 | <화학저널 1997/1/13.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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