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도료, 수익성 압박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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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세 불구하고 경쟁 심화 … 환율하락에 따라 가격하락 압박도 국내 플래스틱도료 시장이 중소기업의 난립과 원화환율 하락에 따른 가격하락 압박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플래스틱도료는 SSCP, 애경PNC, 한진화학, DBC, PPG동주, KCC, 건설화학 등이 생산하고 있다. 국내 플래스틱도료 생산은 2005년 1-9월 1만865kl로 2004년 1-9월 1만565kl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 플래스틱도료 시장은 원료가격 상승에 따라 마진 압박이 심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 핸드폰, 가전제품 등이 수출 주력제품이어서 환율하락에 따라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대폰용 플래스틱도료는 SSCP, 한국공업, 애경PNC, 한진화학 등이 주요 생산기업으로 시장점유율은 SSCP 20%, 한국공업 15%, 애경PNC 17%, 한진화학 11%로 추정된다. 표, 그래프 | 국내 자동차 수급동향 | 국내 휴대폰 수급동향 | 우레탄 도료와 UV도료의 차이점 | <화학저널 2006/4/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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