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R, 생산량 조정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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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UBR 시장은 욕실고급화 추세에 따라 수요가 꾸준히 신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96년상반기 미분양아파트 누적으로 97년 생산량 조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95년 대림요업, 삼영요업의 UBR시장 진출이후 제일모직이 97년상반기 5만Set 출시를 시작으로 신규진출할 계획이고, LG화학이 생산성 향상을 통해 2만톤 증설을 추진하는 등 증설계획이 뒤따르고 있어 과열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UBR의 국내수요는 20만Set로 94년 15만Set에 비해 33.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의 UBR 사용률은 94년 15%에서 95년 20%로 신장했으며 97년까지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시장확대가 빠르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건축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UBR 국내수요가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는 것은 인력난·자재난을 해결하기 위한 조립식 자재 이용률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표, 그래프: | UBR 시장점유율 현황 | <화학저널 1997/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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