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MTBE 대체 ETBE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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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가솔린 수요 1200만kl 대체 … 인체독성 축적 위험은 문제 일본이 휘발유에 ETBE를 본격 첨가한다.일본의 석유연맹은 최근 ETBE(Ethyl Tertiary Butyl Ether) 및 바이오에탄올을 공동수입하기 위해 회원기업들의 공동출자로 합작기업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했다. 조직은 LLP(유한책임사업조합)를 축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석유연맹 정책위원회 산하의 설립준비위원회가 사무내용, 법제, 세제에 관한 과제를 정리하고 세부사항을 마무리하는 데로 2006년 설립할 예정이다. 일본 석유연맹은 2010년을 목표로 가솔린의 총수요 약 6000만kl의 20%에 상당하는 1200만kl를 ETBE 혼합 가솔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혼합하는 ETBE 및 원료 바이오에탄올을 공급받는 수단에 대해 명확한 대책이 제시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BE의 독성실험 결과 | ETBE 혼합 가솔린 전환방안 | <화학저널 2006/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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