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아시아 ABS 시장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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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세계 수요의 65% 점유 … 말레이지아 공장 33만톤으로 증설 일본 Toray Industries가 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중국 및 아세안(Asean) 국가들의 ABS 수요가 2010년 330만톤에서 450만톤으로 확대돼 세계 수요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으로 적극적으로 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설 프로젝트는 자회사 Toray Plastics을 통해 말레이지아 Penang에서 진행되며 2008년 3월 완공을 목표로 100억엔(8500만달러)을 투자해 생산능력을 22만톤에서 33만톤으로 증설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6/06/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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