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코스트 상승 핑계 가격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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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ylene Glycol 메이커들이 에틸렌 및 에탄, 프로판 가격상승과 EG 재고 감소에 따라 일제히 가격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에틸렌 가격은 96년 하반기부터 톤당 500달러를 오르내리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에탄도 96년12월 갤론당 39센트로 크게 상승했다. EG는 에틸렌 원단위가 0.65이다. 여기에 Dow Chemical Canada의 앨버타주 Fort Sackatchewan 소재 5억8000만파운드 플랜트에서 96년 12월4일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 가동을 중지함에 따라 EG 재고를 감소시켜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하고 있다. 이 플랜트는 97년1월 재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에틴 및 프로판 가격추이(1996) | <화학저널 1997/2/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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