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 호조에도 채산성 악화로 고전… 일본 소다공업은 경기가 회복되면서 가성소다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 분야인 PVC(Polyvinyl Chloride) 및 VCM (Vinyl Chloride Monomer) 생산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이에 따라 알칼리, 염화물 수요가 호조를 유지해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는 자원·에너지 가격이 급등해 원료코스트 및 유티리티 비용이 크게 상승하면서 2005-06년 채산성 악화로 전해설비 가동을 중단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염소는 현재까지 호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의 Acetylene Carbide 공법 PVC의 증설에 따른 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따라서 일본 소다공업은 많은 과제를 내포하고 있으며 채산성 개선 및 안정공급체제의 확보, 사업 재구축을 지향하는 움직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소다약품 수급실적(2005) | 일본의 가성소다 수급동향 | 일본의 가성소다 출하현황 | 일본의 소다회 수급동향 | 일본의 소다회 수입동향 | 일본의 소다공업용 원료염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6/7/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미국・일본,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협력 강화 | 2026-09-23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인도 성장세 속 일본 발빠르게 진출 | 2026-09-21 | ||
| [반도체소재] KCC, 일본에 의존하던 반도체 봉지재 국산화 | 2026-09-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통폐합 다음은 “지역재편” | 2026-09-17 | ||
| [자동차소재] 일본, MLCC용 원료 BaTiO3 공급 늘린다!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