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PO 가격인상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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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 kg당 200원 인상 … 프로필렌 가격강세가 주 원인 SKC가 PO(Propylene Oxide) 가격을 인상했다.7월1일부로 적용된 인상폭은 kg당 200원으로 SKC는 상반기 원가부담을 자체적으로 흡수했으나 업스트림인 프로필렌(Propylene) 강세에 영업부담이 지속돼 인상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기업들은 이미 가격을 인상했는데 일본 Nihon Oxirane, Asahi Glass, Tokuyama 등은 6월1일부로 kg당 20-22엔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도 Dow Chemical이 5월1일과 6월1일 2회에 걸쳐 각각 파운드당 0.05달러(톤당 110달러) 인상했고 Huntsman도 6월1일부로 톤당 110달러의 인상안을 적용하는 등 가격인상이 잇달았다. 게다가 Sumitomo Chemical 및 Shell Singapore 등이 5-7월 정기보수를 실시하는 등 수급타이트가 가중되고 있어 PO 가격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화학저널 2006/07/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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