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계 항균제 개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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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계항균제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기항균제를 개발한 기업은 삼성종합화학, 미원유화, 코스모소재, SKI, 대성세라믹, 동아아프켐, 대한화인세라믹, 경원엔터프라이즈, LG화학, 한화, 대림산업 등이다. 삼성종합화학은 Antibio를 94년12월 개발·판매하고 있으며, 미원유화는 95년1월 개발에 성공해 양산시설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모소재도 95년7월 양산시설을 갖추고 판매하고 있으며, SKI는 인산지르코늄계 항균제를 Kg당 8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대성세라믹은 94년 개발해 코맥스산업에서 물통으로 SF마크을 획득했으며, 동아아프켐은 국내 최초로 항균제로서 SF마크를 획득했고, 한솔제지·마이크로와 합작으로 항균노트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살균제 수요구성비 | 국내 무기계 항균제 개발동향 | <화학저널 1997/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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