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중국 석유화학 시장 본격진출
|
65만달러 투자 Shanghai 판매법인 설립 … 호남ㆍ롯데ㆍKP 공동출자 호남석유화학은 7월11일 중국 현지의 판매법인 호석화학무역(상해)유한공사를 설립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약 65만달러의 자본금을 투자해 설립된 중국 판매법인은 호남석유화학이 40%, 롯데대산유화가 30%, KP케미칼이 30%의 비율로 공동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석유화학제품 판매에 주력하게 될 중국 법인의 신설로 롯데그룹은 총 60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게 됐다. <화학저널 2006/07/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