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 7개국 상대 PVC 반덤핑 제소
|
AUS의 PVC 생산기업 ICI Australia와 Auseon이 독일, 헝가리, 인디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스라엘, 네덜란드의 PVC 수출기업을 반덤핑으로 제소했다. 두기업은 PVC 생산능력이 25만톤인데 반해 수요는 96년기준 18만톤에 불과, 수입으로 어려움을 겪자 반덤핑으로 제소한 것이다. 양사는 90년이래 2차례에 걸쳐 20개국을 상대로 반덤핑 제소, 수입이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CW 97/01/15> <화학저널 1997/2/2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포스코, AUS·아르헨 리튬에 1.2조원 투자 | 2025-11-13 | ||
| [신재생에너지] 고려아연, AUS BESS·태양광 프로젝트 순항 | 2025-10-22 | ||
| [금속화학/실리콘] 포스코, AUS를 핵심광물 허브로… | 2025-05-30 | ||
| [농화학] 이수화학, AUS 스마트팜 본격화 | 2024-12-10 | ||
| [바이오연료] 그린수소, AUS‧중동 투자 “부상” | 2024-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