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산업 총체적 난국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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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유산업이 원화 평가절하에 따른 환차손 및 유통비용 증가로 경영실적이 극히 악화되고 있다. 또 97년1월부터 시행되는 유가자유화 및 석유산업의 자유화에 따라 정유산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 상반기 국내 정유산업 경영은 95년동기 매출 8조1639억원에 비해 2조223억원이 증가한 10조6362억원을 기록했으나, 세전손익은 1184억원으로 95동기 3627억원보다 2443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면 달러화의 강세에 따른 환차손 증가, 실적비용 발생분과 유가반영 비용간의 차이확대 등으로 정유사의 연간 적자규모가 약 5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표, 그래프: | 석유제품 시장점유율 | 국제 원유가격 추이 | <화학저널 1997/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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