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CC, 크래커 정기보수 10월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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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크래커 Debottlenecking 진행 … 에틸렌 생산능력 국내 1위 부상 여천NCC의 No.1 크래커가 10월11일부터 11월29일까지 50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한다.No.1 크래커는 정기보수 기간 Debottlenecking을 실시해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51만톤에서 86만톤으로,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을 25만톤에서 45만톤으로, 부타디엔(Butadiene) 생산능력을 17만톤에서 22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여천NCC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No.2 52만톤, No.3 43만5000톤 크래커를 더해 181만5000톤으로,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No.2 27만5000톤, No.3 23만6000톤을 더해 96만1000톤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여천NCC는 2008년 에틸렌 172만톤 시대를 맞는 롯데그룹에 앞서 국내 최대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으로 보이며 롯데는 롯대대산유화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65만톤에서 100만톤으로,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32만5000톤에서 50만톤으로 증설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6/08/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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