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 베네주엘라와 에틸렌 83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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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 Chemical과 Pequiven이 50대50으로 합작, 16억달러를 투자해 베네주엘라의 Anzoategui주 Jose에 에탄계 에틸렌 크래커 83만톤, Polyethylene 48만톤, Ethylene Glycol 43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Mobil은 싱가폴에서도 에틸렌 80만톤 투자 및 BTX 100% 증설을 추진중이며, 사우디에서는 Sabic과 합작으로 Yanpet을 설립해 Yanbu에 83만톤 규모의 제2 크래커를 비롯 PE, PP, MEG 플랜트를 건설중이다.<ECN 97/01/20> <화학저널 199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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