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oming, 에틸렌 100만톤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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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64만톤 증설작업 완료 … HDPE 35만톤 및 PP 30만톤도 가동 중국 Sinopec Maoming Petrochemical이 에틸렌(Ethylene) 메이저로 등극했다.Maoming은 80억위안을 투자해 석유화학 신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6월말 에틸렌 증설작업 및 신규 HDPE(High-Density PE) 35만톤 및 PP(Polypropylene) 30만톤 플랜트 신설을 완공해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에틸렌 생산능력은 64만톤 증설돼 100만톤으로 확장됐으며 부타디엔(Butadiene)은 5만톤에서 15만톤으로, Aromatics는 16만톤에서 46만톤으로, PE는 17만톤에서 22만톤으로 확대해 중국시장 영향력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8/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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