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PE 가동률 80%대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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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출하 확대에 PE 감산 … 10월 PEㆍPP 유지보수도 추진 대한유화가 PE(Polyethylene) 및 PP(Polypropylene) 설비의 유지보수를 계획하고 있다.대한유화는 10월 중순 1주간의 유지보수를 통해 HDPE(High-Density PE) 39만톤과 PP 31만톤 설비의 경미한 트러블을 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유화는 9월 8000톤 가량의 에틸렌(Ethylene)을 상업시장에 판매해 PE 가동률이 80%대로 감축됐으며 HDPE 판매가격은 CFR China 톤당 1450달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유화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46만톤,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은 OCU(Olefin Conversion Unit) 11만톤을 더해 32만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9/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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