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PP 생산 320만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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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삼성토탈도 57만톤에 육박 … 미국 플랜트는 120만톤 목표 프랑스 Total Petrochemicals이 글로벌 PP 생산능력을 320만톤으로 확장한다.Total은 미국 텍사스 La Porte 소재 PP(Polypropylene) 30만톤 플랜트와 벨기에 Feluy 소재 30만톤 플랜트를 신설해 2008-09년 가동에 들어가겠다던 당초 프로젝트를 2006년 4월 전면 유보한 바 있으며 대신 한국, 미국, 프랑스 소재 설비의 증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삼성토탈의 생산능력이 2007년까지 27만톤에서 57만톤으로, 미국에서는 La Porte 소재 플랜트의 생산능력이 2007년까지 105만톤에서 120만톤으로 확대되며 프랑스 Gonfreville 소재 22만톤 플랜트의 증설은 검토 중으로 2007년 증설 여부를 최종 확정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밖에 Total은 벨기에 Feluy 소재 PP 총 100만톤 라인 3기와 프랑스 Lavera 소재 28만톤 플랜트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09/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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