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중국 플래스틱 시장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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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플래스틱 수요 세계 1위 … 국내외 신증설 프로젝트 봇물 차세대 석유화학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디아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인디아는 자동차, 전자, 정보통신, 식품가공, Healthcare, 포장 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플래스틱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1인당 플래스틱 소비량은 2005년 5.0kg에서 2010년 12.5kg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Accenture에 따르면, 인디아의 플래스틱 수요는 2005-15년 LDPE(Low-Density Polyethylene)가 연평균 6.7%, LLDPE (Linear Low-Density PE)가 10.0%, PP (Polypropylene)가 8.4%, PVC(Polyvinyl Chloride)가 6.0% 신장해 세계는 물론 중국의 수요신장률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증설 투자가 봇물을 이루고 있으며 인디아 정부 또한 글로벌기업의 지배구조 제한 완화, 관세 인하, 국영기업의 민영화, 350달러가 투자되는 전국 고속도로 건설, 120억달러가 투자되는 수출입항 업그레이드 등 투자여건 조성에 올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플래스틱 수요신장률(2005-15) | <화학저널 2006/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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