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성수지 "제자리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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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성수지는 80년이후 선진국을 중심으로 개발돼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으나, 국내시장은 기대치를 밑도는 등 제자리 걸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대비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활성화방안 지연으로 생산기업들의 투자마인드가 위축돼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 국내 분해성수지 시장은 생분해, 광분해, 생·광분해성을 합해 연간 800톤으로 93년과 별 차이없이 2000년 잠재수요 1만4000톤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는 등 장기적인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생분해성수지 시장은 전분을 상품화한 유공, 삼양제넥스, 세원 등이 주 생산기업으로 연간 용도는 쓰레기백 200톤, 사출용 100톤, 쇼핑백 등 일반 포장재 200톤을 합쳐 500톤을 형성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생분해성수지 수요구성비(1996) | 광분해성수지 수요구성비(1996) | 미국·일본의 분해성수지 시장추이 | <화학저널 1997/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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