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 PVC덤핑 무혐의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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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는 최근 한국 및 벨기에산 PVC에 대해 덤핑수출은 인정되나 산업피해가 미미하므로 반덤핑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화종합화학과 LG화학 2개사는 AUS의 ICI와 Auseon의 덤핑제소로 96년 7월5일자로 덤핑 긍정판정에 따른 덤핑잠정관세 부과결정을 받은 바 있다. 이에따라 96년7월 이후 대AUS PVC 수출이 전면 중단됐다. 한편, AUS의 2개사는 상습적으로 PVC 덤핑제소를 남발해 92년과 94년에도 덤핑제소가 이뤄졌었다. <화학저널 1997/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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