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플래스틱 백 반덤핑관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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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타이산에 평균 8% 부과 … 말레이지아산 대체 수요 기대 유럽연합(EU)이 중국 및 타이산 플래스틱 백(Bag)에 대한 반덤핑 규제에 들어갔다.유럽연합은 2005년 6월30일부터 중국 및 타이산 쇼핑백 및 쓰레기봉투 등 플래스틱 백에 대한 반덤핑조사를 시작했으며 2006년 9월25일 중국과 타이산 제품에 5년간 평균 8%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중국과 타이산 제품의 수출 난조가 예상되며 특히, 중국은 97개사가 연루돼 있어 타격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유럽연합에 대한 중국의 플래스틱 백 수출액은 연간 3억달러 수준에 이르며 반덤핑 조치에 따라 말레이지아산 플래스틱 백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타이, 말레이지아산 플래스틱 백은 유럽연합 수입시장의 80%를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10/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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