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폴리올레핀 순수입 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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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지역은 폴리올레핀 투자가 홍수를 이루고 있으나, 2000년까지 여전히 순수입지역으로 남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2000년 이후에는 공급과잉이 발생, 수입지역에서 수출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hem System은 싱가폴에서 개최된 「Asian Olefins & Polyolefins Confer-ence」에서 세계 폴리올레핀 시장은 97~99년 사이 공급과잉이 계속되고 98~99년까지도 가격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99년부터는 시장상황이 역전, 상승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Chem System은 또 세계 폴리올레핀 생산능력에서 차지하는 아시아의 비중이 앞으로 10년동안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표, 그래프: | 인디아의 폴리올레핀 생산능력 | 중국의 PP 수요현황 | <화학저널 1997/3/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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