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 PP 3개 라인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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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CC 정기보수에 프로필렌 부족 … 11월6일 현재 전 라인 가동 폴리미래의 PP(Polypropylene) 설비가 재가동에 돌입했다.폴리미래는 여천NCC No.1 크래커의 정기보수에 따른 프로필렌(Propylene) 공급차질에 No.1-3 각 15만6000톤 생산라인의 가동을 1주간 중단했으며 No.1 라인은 11월4일, No.2-3 라인은 11월5일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No.4 생산라인은 줄곧 정상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3개 라인의 가동중단에 따른 PP 생산 손실분은 1만톤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천NCC의 No.1 크래커는 10월11일부터 11월29일까지 정기보수를 진행하며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51만톤에서 86만톤으로,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25만톤에서 45만톤으로, 부타디엔(Butadiene) 생산능력을 17만톤에서 22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6/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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