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비료 메이저 정상가동
|
6주간 유지보수 이후 완전정상 … 암모니아 설비 트러블이 원인 인디아 Gujarat Narmada Valley Fertilizers가 11월27일 정상가동률을 회복했다.Narmada Valley의 Bharuch 소재 비료 컴플렉스의 유지보수는 6주간 진행됐으며 암모니아(Ammonia) 설비 트러블에 따라 요소(Urea), Ammonium Nitrophosphate, 포름산(Formic Acid), 초산(Acetic Acid) 라인을 비롯해 메탄올(Methanol) 설비 3기 중 1기의 가동이 중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Narmada Valley의 생산능력은 암모니아 44만5500톤, 요소 64만3500톤, Ammonium Nitrophosphate 14만2500톤, 포름산 1만5000톤, 초산 14만톤, 메탄올 27만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11/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물류] KG케미칼, 비료 넘어 에너지 인프라로 확장 | 2026-09-17 | ||
| [농화학] 비료, 코팅재도 EU 규제에 생분해가 트렌드 | 2026-09-15 | ||
| [석유화학] HDPE, 상승 분위기 속 인디아만 관망한다! | 2026-08-24 | ||
| [화학경영] KG케미칼, 비료‧건설소재 사업 호조로… | 2026-08-14 | ||
| [석유화학] LLDPE, 인디아 주도 강세 이어갔다! | 2026-08-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