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Sony 리콜에 삼성 희색
|
삼성SDI와 LG화학 반사이익 상당 … 소재는 국산화 제고 시급 국내 2차전지 시장이 세계 2위 Sony의 노트북용 리튬이온전지 대량 리콜에 따라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글로벌 컴퓨터 메이저들이 일본 Sony의 리튬이온전지를 장착해 판매한 노트북에서 2006년 6-7월 잇따라 발화 사고가 발생했으며 8월 Dell이 410만셀, Apple이 180만셀, 9월 Lenovo가 52만6000셀, Toshiba가 117만셀의 리콜을 선언했다. Sony는 결함을 인정하고 10월25일 글로벌 리콜 계획을 확정했는데 2003년 8월부터 2006년 2월까지 제조된 배터리 960만셀을 리콜하는 비용으로 510억엔(4억2900만달러)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6/12/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SKC, 2차전지・화학 효율화 비용 탓에 적자 | 2026-02-05 | ||
| [에너지정책] 카리, 새만금에서 2차전지 공정 폐수 재자원화 | 2026-02-02 | ||
| [페인트/잉크] KCC, 후도막 분체도료로 2차전지 공략 | 2026-01-28 | ||
| [배터리] 2차전지, 유럽 깜짝 반등으로 수출량 증가 | 2026-01-19 | ||
| [배터리] 2차전지, 삼성SDI·LG엔솔·L&F 반등 실패 | 2026-0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