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기업 경영수지 크게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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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화섬기업들은 96년 화섬경기 악화에 따라 매출부진, 순익감소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섬기업 중 12월말 결산법인인 한일합섬, 선경인더스트리, 효성T&C, 코오롱, 제일합섬, 고합, 태광산업, 대한화섬 등 8개사는 96년 영업을 결산한 결과, 경영상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화섬기업들이 최근 주주총회에 제출한 96년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96년 폴리에스터 및 아크릴 경기의 침체와 가격하락으로 매출액이 당초 목표에 크게 미달했으며, 한일합섬·선경인더스트리·대한화섬은 수백억원의 적자를 내는 등 영업수지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표, 그래프 : | 화섬기업 경영실적(1996) | <화학저널 199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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