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SM 수출확대 적극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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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에틸렌과 동시 증설 … 2009년 BTX 생산능력도 확대 삼성토탈이 2007년 SM(Styrene Monomer) 수출확대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삼성토탈은 4월15일부터 약 45일간의 정기보수 기간을 이용해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65만톤에서 85만톤으로, SM(Styrene Monomer)을 67만톤에서 87만톤으로 증설할 방침이며 SM 증설분을 전량 수출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삼성토탈과 SM 계약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화학기업으로는 한국BASF, 제일모직, Chi Mei, Heqiao Chemical, Wuxi Xingda 등이 있다. 한편, 삼성토탈은 2009년 중반까지 대산 No.2 Reformer의 BTX 생산능력도 확장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No.2 Reformer의 벤젠(Benzene) 생산능력은 35만톤에서 44만톤으로, P-X(Para-Xylene)는 60만톤에서 87만톤으로 확장되며 Isomer M-X(Mixed-Xylene)도 확대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6/12/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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