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일 58.86달러로 0.46달러 올라 … WTIㆍBrent는 1달러이상 급락 12월26일 국제유가는 미국 동북부지역 등의 온화한 기온 예보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1.31달러 하락한 61.10달러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32달러 하락한 61.10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0.46달러 상승한 58.86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기상청(NWS)은 금주 동북부 및 중서부 지역의 기온이 예년수준을 상회하고 온화한 기온이 2007년 1월초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온화한 날씨로 인해 금주 미국의 난방유 수요가 전주대비 약 23%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란 핵사태 악화, 나이지리아 송유관 폭발사고, 미국 멕시코만의 송유관 파손으로 인한 누유 등은 유가 상승압력으로 작용했다. 12월23일 UN 안보리가 이란제재 결의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이란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어 중동지역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또 나이지리아에서도 Lagos의 송유관 폭발로 2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석유 절도범이 송유관에 뚫어놓은 구멍에 마을 주민 수백명이 몰려들어 석유를 훔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Plains All American Pipeline(PAAP)도 지난 주말 자사가 운영하는 멕시코만의 송유관이 파열돼 약 2만갤런의 석유가 누출되었다고 발표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6/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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