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산 PSF에 예비 반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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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관세율 4.39-44.30% 달해 … 8월 조사 시작 2007년 5월 결론 미국 상무부가 12월18일 중국산 PSF(Polyester Staple Fiber)에 예비 반덤핑관세를 부과했다.상무부가 부과한 관세율은 4.39-44.30%로 연루된 섬유기업 50여개 중 Cixi Jiangnan Chemical Fibers는 15.30%, Far Eastern Industries Shanghai는 10.45%, Ningbo Dafa Chemical Fibers는 4.39%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상무부와 US ITC(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는 6월23일 Dak Americas LLC, Nan Ya Plastics Corporation America, Wellman 등 미국 폴리에스터 메이저 3사의 반덤핑 제소를 수용해 8월8일부터 덤핑 여부를 조사하기 시작했으며 최종 반덤핑 조치는 2007년 5월 확정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제소 조치를 취한 메이저 3사는 중국의 PSF 생산기업 수가 100개가 넘는다며 88-109%의 관세율을 요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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