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 중국 플래스틱 첨가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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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ong Polymer와 합작기업 설립 … 2010년 매출 2배 신장 기대 R&H(Rohm & Haas)가 중국 플래스틱 첨가제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R&H와 중국 Weihai Jinhong Polymer는 12월14일 51대49 합작기업 Jinhong Rohm & Haas Chemicals 설립에 합의했으며 플래스틱 첨가제, 건자재, PVC(Polyvinyl Chloride) 포장재 부문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Weihai Jinhong Polymer의 Weihai City 생산거점 내에 위치할 합작기업은 중국 정부의 승인이 떨어지면 2007년 1/4분기부터 MBS(Methacrylate Butadiene Styrene), AIMs(Acrylic Impact Modifiers), Acrylic 가공보조제 등을 생산하며 중국과 아시아 시장 마케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R&H는 합작기업을 통해 2010년 중국 내 플래스틱 첨가제 매출을 2배 이상 끌어올릴 계획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1/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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