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동차 PVC 리사이클링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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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10개 Polyvinyl Chloride 메이커들이 자동차 PVC의 리사이클링을 활성화하기 위해 Autovinyle을 설립, 앞으로 10~15년동안 200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대상으로 80%의 PVC를 리사이클링하기로 했다. Autovinyle은 97년 1000톤, 98년 2000톤으로 리사이클링량을 확대하고 이후에는 연간 5000톤을 리사이클링할 계획아래 90만달러를 투자, 2개의 리사이클링 전담기업을 설립키로 합의했다.<CW 97/02/26> <화학저널 1997/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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