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빅3 배터리 개발보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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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5억달러 지원 요구 … 미국-일본 리튬배터리 개발경쟁 가속화 미국 자동차 Big 3는 미국 정부가 전기자동차 배터리 개발에 향후 5년간 모두 5억달러를 지원해주도록 요청했다고 다임러크라이슬러 관계자가 1월9일 밝혔다.빅 3 최고경영자들은 조지 부시 대통령을 2006년 11월 만난데 이어 12월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백악관이 언제 답변을 줄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빅 3가 1992년 공동 설립한 자동차산업 연구조직인 US 카운슬 포 오토모티브 리서치 관계자는 “백악관이 몇주 안에 답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미국이 1991년부터 매년 2500만달러 가량을 배터리 개발에 지원해왔으나 충분치 않다는 입장을 백악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빅 3와 Toyota를 비롯한 미-일 자동차기업들은 차세대 전기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핵심인 리튬배터리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인하고 있다. 배터리 소형화와 과열방지, 경제성과 함께 가정용 소켓을 통해 쉽게 충전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Toyota 간부도 앞서 지적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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