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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중국·미국과 어깨 나란히… 최근 성장이 두드러진 BRICs 국가 가운데 인디아가 제2의 중국으로 주목받고 있다.세계에서 BRICs, BRICs 가운데에서는 인디아가 최근 눈부신 성장을 계속하고 있어 인디아 석유화학산업의 역할과 앞으로의 움직임이 주목되고 있다. 2050년 미국·중국·인디아 3강체제 BRICs라는 단어는 2003년 10월 미국 골드만삭스증권이 발표한 리포트 <Dreaming With BRICs: The Path to 2050>에서 최초로 등장했다. 2004년 BRICs 4개국의 경제성장률은 브라질이 4.9%, 러시아가 7.1%, 인디아가 7.3%, 중국이 9.5%로 중국, 인디아, 러시아의 눈부신 성장 및 브라질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BRICs라는 표현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고, 세계적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국토면적은 세계 총 면적 가운데 러시아가 13%, 중국이 7%, 브라질이 6%, 인디아 2%로 BRICs 국가가 28%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BRICs의 국토면적 비율 | BRICs의 인구비중 | BRICs의 GDP 비중 | 인디아와 중국의 정치·경제·무역 비교(2005) | BRICs와 G6의 GDP 추이 | 인디아와 중국의 석유화학 분야 비교(2004) | 인디아의 에틸렌 생산능력 변화 | 인디아의 석유화학 크래커(기존 및 신규 프로젝트) | 인디아의 석유화학 크래커 신증설 프로젝트 | 인디아의 합성수지 수요동향 | 인디아의 합성수지 수급동향 | 폴리올레핀 수입현황(2005) | 아시아의 폴리올레핀 무역흐름(2005) | 폴리올레핀 수입 예측(2010) | 아시아의 폴리올레핀 무역흐름 예측(2010) | <화학저널 2007/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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