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총 수주잔고 33조원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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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매출 5조7450억원 기록 … 토목ㆍ플랜트ㆍ환경 수주에 주력 GS건설은 2006년 경영실적을 잠정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 4034억원, 매출 5조7450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대비 20.2%, 2.0% 증가했다고 1월22일 발표했다.매출 총이익은 7622억원으로 12.1%, 경상이익은 5438억원으로 48.3% 증가했다. 특히, 수주는 2005년보다 10.8% 증가한 9조1297억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9조원을 돌파했고, 약정잔고 18조5000억원을 포함한 전체 수주잔고가 33조6000억원에 달해 향후 5년 이상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안정된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2007년 토목, 플랜트, 환경, 건축, 주택 등 5개 사업본부에서 총 10조4400억원의 수주목표를 세웠고, 매출도 6조5000원을 달성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2007년 매출총이익 8617억원, 영업이익 4687억원, 경상이익 4800억원을 각각 달성할 계획이다. GS건설은 2007년에도 2006년과 같은 <Cost Innovation을 통한 가치성장>을 경영방침으로 삼고, 이를 위해 건설업계의 선도적 공사관리 시스템인 TPMS(Total Project Management System)의 현장정착, Global 사업역량강화, 신 인재 육성체계 구축 등을 3대 중점추진 과제로 정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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