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300만톤 신증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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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및 미국 등에서 에틸렌 신증설이 폭주, 97-99년 생산능력이 300만톤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ASF는 Nafta 및 중국에 대규모 크래커 건설을 추진하는 한편, Antwerp 크래커는 새 Furnace를 추가해 생산능력을 60만톤에서 75만톤으로 15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독일 Ludwigshafen 크래커는 이미 5만톤을 증설한 바 있다. BASF는 5억달러를 투자, Gulf 지역에 스팀크래커를 건설할 예정인데, 나프타와 프로판을 원료로 사용해 에틸렌 68만톤(15억파운드), 프로필렌 40만톤(9억파운드) 크래커를 건설, 2000년 하반기 가동할 계획이다. BASF는 에틸렌 수요자 등과의 합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설 후보지로는 루이지아나 Geismar, 텍사스 Freeport, 멕시코 Altamira 3곳 중 하나를 선택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 유럽의 에틸렌 증설계획 | <화학저널 1997/4/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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