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에틸렌 가동률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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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에틸렌 신증설이 폭주, 공급과잉과 함께 가격약세가 예상되고 있다. 최근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 「Chemical Coference」에서 Exxon Chemical은 세계 에틸렌 수요가 96년 7500만톤에서 2000년 8900만톤으로 증가하고, 미국의 올레핀 수요는 96년 2100만톤에서 2000년 2400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따라 에틸렌 수급은 공급과잉 상태로 전환되고, 가격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SRI Consulting은 세계 에틸렌 수요가 97년 7000만톤에서 연평균 4.7% 신장해 2005년에는 1억11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Polyethylene을 비롯 다운스트림 생산이 활기를 보임에 따라 앞으로 8년동안 에틸렌 4200만톤을 신증설해야 할 것으로 예측했다. 에틸렌 신증설에 소요되는 투자비는 600억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세계 에틸렌 수요구성비 전망 | 세계 에틸렌 생산점유율 전망 | <화학저널 1997/4/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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