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고무, 공급과잉 갈수록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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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합성고무 시장은 현대석유화학이 본격적으로 SBR 및 BR를 생산할 계획으로 있어 공급과잉이 심화되고 가격하락까지 우려되고 있다. 국내 합성고무 생산능력은 금호석유화학이 BR 10만톤, SBR 20만톤 등 30만톤이며 현대석유화학이 BR 4만톤, SBR 6만톤등 10만톤이다. 국내수요는 96년 22만톤에서 97년에는 24만톤으로 예상돼 40%의 공급과잉을 나타내고 있다. 96년 합성고무 수급현황을 보면, SBR은 21만4000톤을 생산했고 수입은 1만6000톤에 불과했다. 이중 국내판매는 14만7000톤, 수출은 7만6000톤을 기록했다. 97년 합성고무 생산은 14.5% 증가한 24만5000톤, 수입은 1만톤으로 37.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합성고무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4/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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