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산 가격 4년만에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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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사과산 생산기업인 대농유화가 사과산을 생산한 지 4년만인 97년4월부터 사과산 가격을 처음으로 인상했다. 대농유화는 93년 투자비 60억원을 들여 사과산 생산을 시작했으나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를 위해 4년간 톤당 145만원선을 유지하며 판매해왔다. 대농유화는 원료가 상승과 환율하락, 투자비 회수를 위해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 가격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농유화는 기존의 내수시장 비중을 20~25%에서 30~35%까지 끌어오릴 방침이어서 가격인상과 공격적 영업전략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관심이 되고 있다. 사과산 수입은 일본의 Fuso, 캐나다의 Bartek 양사제품이 유입되고 있는데 내수시장의 10~15%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uso는 수요처와의 거래선이 비교적 탄탄한 것으로 알려져 대농유화의 공격적 영업전략이 쉽게 먹혀 들어갈지 의문시되고 있는 가운데, Bartek과의 시장쟁탈전이 4월이후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사과산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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