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97년 수급타이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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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EG 수급이 타이트해져 가격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97년 후반기에는 95%이상 EG을 원료로 사용하는 부동액 수요마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수급이 상당히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삼성종합화학이 4월 정기보수를 실시했고, 호남석유화학도 5월말부터 1달간 정기보수를 계획하고 있어 재고량 확보에도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유럽의 공장들이 노후화현상을 나타내고 있어 가동률을 60%선에서 유지, 생산능력은 과잉상태이나 실제 수급이 타이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따라 가격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C&F 기준으로 96년 4/4분기 530달러, 97년 1/4분기 560달러에서 2/4분기는 40달러 상승한 600달러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EG 수급현황 | EG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7/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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