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배터리 연소사고 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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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으로 델 노트북PC에서 … 리콜 대상제품을 계속 사용 국내에서 처음으로 델(Dell) 노트북PC 배터리가 연소된 사건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델의 노트북PC 이용자가 전원을 켜고 작업을 시작하려던 중 PC가 뜨거워지고 작동이 느려지면서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델 노트북PC의 배터리 연소는 2006년부터 외국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이에 델 코리아는 “사고가 난 노트북제품은 배터리 연소 위험이 있어 델 코리아를 통해 이미 반납을 요구해왔으며 리콜 대상 배터리를 배송했다”며 “해당 이용자가 리콜된 배터리를 이용하지 않고 기존제품을 계속 사용하면서 발생한 문제로 제품교환 등 사후처리에 합의했다”고 해명했다. 델은 2006년 8월 폭발 위험성이 있는 노트북PC의 배터리에 대해 410만대에 이르는 사상 최대규모의 리콜을 실시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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