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수요 호조로 950달러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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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요 증가 따라 상승세 지속 … 5월 셋째주 945달러로 상승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이 5월 셋째주 CFR China 톤당 940-950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타이완과 일본산 PVC Spot 물량이 중국으로 4만톤 가량 유입되고 있지만 중국의 PVC 수요증가가 계속되고 있어 아시아의 PVC 가격이 하락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중국의 PVC 내수가격은 Ethylene 베이스가 톤당 7800-8000위안으로 300-600위안 상승했으며, Carbide 베이스는 톤당 7300-7400위안에서 7400-7600위안으로 200-300위안 상승했다. PVC 수요는 중국 뿐만 아니라 중동, 아프리카, 러시아 등 세계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국산 PVC가 FOB Korea 톤당 950-96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나 중국의 PVC 유입으로 시장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한화석유화학은 5월 말 2-3주간 정기보수를 위해 울산 소재 PVC 27만5000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주연 기자> 표, 그래프: | PVC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05/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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